내맘대로 펑크백선 10 - DTSQ

리뷰예요/움억 2016. 8. 18. 02:56


길거리에 스티커가 하도 많이 붙어 있길래 공연보기전에 이름부터 먼저 알았다 (에펠탑에도 붙어있다는 소문)


예전에 홍대에 나나 이즈 리얼 뭐 이런 문구써서 그래피티를 미친듯이 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었는데 얼굴도 모르는 사람을 죽이고 싶단 마음이 든것은 처음이였다. 컨텐츠 없는거 같은데 홍보만 죽어라 하면 밉상임


암튼 그래서 DTSQ도 구린거 아니야 싶었는데 얼마전에 공연을 보니 넘나 멋진것...


눈팅하는 커뮤니티에서 청국장 냄새라는 말을 자주 쓰던데 (e.g. 윤도현 밴드 청국장 냄새 오짐) 요새 나오는 밴드들은 그 내수용 밴드 특유의 구림이 적어서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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